앵겨의 일상2009.07.07 10: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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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정을 가진다는거...뭐 누구나가 다 인정하겠지만 참 좋은거 같은데...
언제부터 이 열정이라는게 사라졌는지 모르겠다...

스스로 "이러면 안되!!"라고 마인드 컨트롤을 해보지만...이제 그것마저도 쉽지않고...
욕망은 아직도 큰데...그 욕망에 비해 열정은 한없이 작아지고...

그 큰 욕망을 이루기 위해서는 아직도 난 그때의 열정보다 더욱더 열정적이어야 하는데...
어쩌다가...이렇게됐지?? 술로도 채워지지 않고...휴식으로 채워지지 않는 열정~~

돌아와라!!! 나의 열정아!!!!!!!!!!!!!!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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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앵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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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,나는 너를 생각한다.

    2013.04.12 17:18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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